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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봄에 가볼만한 여행지! 화담숲! 예약과 모노레일, 주차 팁

studio A-NullD 2026. 4. 1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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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담숲 

봄 여행지로 많이 추천받는 화담숲을 가봤어요!
모노레일을 타며 봄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은 것 같더라구요.

4월은 화담숲에 수선화 축제 기간입니다. 저희는 모노레일을 타고 다니진 않았고 걸어 다녔어요. 모노레일에서 보는 풍경도 걸어서 보는 풍경과 다른 멋이 있겠지만 좀 더 세밀하고 관람하는데는 걷는게...


그리고 인기 있는 관광지라서 봄과 가을 시즌에는 예약이 빠르게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온라인 예약을 하는 것이 좋고,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사람이 확실히 많습니다.


운영안내
운영시간 마감시간
09:00~18:00 17:00

 

이용요금
성인 경로, 청소년
11,000원 9,000원

*화담채, 모노레일 탑승권 별도

*할인정보: LG U+ 멤버쉼, 국가유공자, 장애인(경증/중증), 광주시민 할인 등

 

👉 화담숲 온라인 예약 바로가기

https://www.hwadamsup.com/pc/ko/reservation/resMain

 

화담숲 예매하기

예매하기 상품 안내 <!-- url 이동하는 기존 코드 --> 화담숲 입장권 화담숲 관람을 위한 입장권 상품입니다. 화담숲 입장권과 함께 화담채 입장권과 모노레일 탑승권도 선택 구매할 수 있습니다.

www.hwadamsup.com

 


화담숲 주차장 및 팁

 

생각없이 그냥 주차장 찍고 가고 있었는데, 안내하시는 분들하고 앞에 차가 그냥 주차타워로 된 주차장으로 들어가길래 저도 따라 들어갔는데, 여기서 주차하면 화담숲 입구까지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주차타워 주차장에서 순환하는 셔틀버스(무료)를 타도 되긴 하는데, 슬로프에 있는 주차장을 이용했으면 조금 더 편했을 것 같아요. 물론 그쪽이 만차가 빨리 된다고는 하는데, 평일이기도 했고, 걸어올라가는 길에 보니까 주차 여유가 있더라구요.


화담채 <새의 일생> 전시

입장하면 이런 미디어 아트도 관람하며 시작!

 

구경하느라 사진을 많이 못찍었는데, 화담채도 입장권을 구매하면 해당 전시를 볼 수 있는데, 탐조하시는 분들이나 새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구경거리 같아요. 저는 그정도까지 좋아하진 않아도 반가운 새들을 볼 수 있었네요.

 

화담채 건물위에 옥상정원도 있는데, 거긴 솔직히 그냥.. 뭐 그랬습니다.

 

화담숲 입장! 안내 도와주시는 분이 브이! 해주고 계셨네요. 호다닥 찍느라 몰랐음.

 

민물고기 생태관
아이들도 좋아하겠지만 내가 더 좋아해

화담숲 입장하자 마자 저는 꽃이고 뭐고 한국의 민물고기를 만나러 갔습니다!

 

 

낚시에도 관심이 많지만, 예전에 물생활도 해와서 반가운 물고기들이 많이 있었어요. 특히나 납자루아과의 녀석들 오랜만에 만났고요. 황쏘가리, 어름치등등 보호종도 만날 수 있었네요. 수조에 레이아웃도 이쁘게 해놓았더라구요.

 

조금 더 천천히 구경하고 싶었지만, 이러다보면 목적이 화담숲이 아니라 민물고기 생태관이 될뻔 했어요.

 

화담숲 모노레일 안내 및 가격

이렇게 모노레일 타고 가면서도 관람이 가능하고, 모노레일도 코스가 따로 있습니다.

 

1구간 (1→2승강장) 2구간 (1→3승강장) 순환 (1→1승강장)
성인, 경로, 청소년: 5,000원 성인, 경로, 청소년: 7,000원 성인, 경로, 청소년: 9,000원
어린이: 4,000원 어린이: 6,000원 어린이: 7,000원

제가 따라 걸었을때는 3승강장 쪽이 벚꽃이 잘 피어있었네요.

 

누가봐도 포토존 처럼 만들어 놓은 다리도 있고요. 화담숲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서 이용에 불편함은 없고, 중간 중간에 빠르게 건너띌 수 있는 길도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이렇게 물도 흐르는데, 물고기가 있기도 하고...

 

걷다 보면 4월의 메인인 수선화가 피어있는 공간이 있는데, 처음 마주해서 사람들이 사진을 이곳에서만 많이 찍고 있지만, 조금 길게 이어지기 때문에 걷다보면 초입에 비해서 사진 찍는 분들이 덜한게 느껴집니다.

 

양치식물원도 둘러보고...

 

소나무 정원도 둘러봤습니다.

 

3승강장 쪽에 벚꽃과 모노레일

 

다람쥐가 보였는데, 이녀석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앞에서 재롱 피우고 있더라구요.

 

계절상 아직 수국은 구경을 못했고, 봄을 알리는 여러 꽃들을 만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화담숲 후기

 

  • 꽃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민물고기 생태관, 곤충 생태관 있음)
  • 주차타워에 주차하면 꽤나 걸어가야 됩니다. (셔틀버스가 있긴 하지만)
  • 산책하듯이 걸으며 사진 찍기 좋아요.
  • 데이트 뿐만 아니라 아이들, 부모님과 나들이로도 좋아요.
  • 벚꽃은 생각보다 그냥 그랬어요. (4월 7일 기준)
  • 화담숲 내부에 입장하면  입구와 출구쪽 외에는 카페나 먹거리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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