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장!
경관일을 하던때에는 어디든 시청이든 도로공사든 ... 이런 곳을 자주 가게됐었다.
부산출장은 처음이었다.
아침일찍 서울에서 출발해서 부산까지...

밥을 먹으러 가던 차에 들렀던 학리방파제.
낚시하려고 들고 다니던 똑딱이가 출장갈때도 심심치 않게 사진을 남겨준다.
소니의 RX100M2도 오래된 카메라이긴 하지만,
아직 사진으로는 스마트폰 보다는 우위에 있다고 생각된다.

안에서 음식 주문을 하고 있었지만,
막내였던 나는 당당하게 바람을 쐬며 감성을 잡았다.

그 와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한컷.
하늘과 물에 생긴 기포...
그리고 물고기들까지 먼가 우주에 있는 듯한 느낌이 담긴 사진.

부산의 바다.
바다가 흔해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다.
사실 나도 취미가 낚시이지만... 바다낚시는 해본적이 없다.

해가 들어가는 시간.

전에도 와보셨던 곳이었는지...
장어가 아주 맛있었다. 살살 녹음.
그리고 전복내장으로 죽을 먹었던 것도 같은데...
그것 또한 아주 좋았다.

짧았지만.. 그렇게 부산바다의 경치를 감상하고 서울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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